유해 성분을 배제한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커리쉴

admin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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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타임즈=김선혁] 2008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프로패셔널 헤어 브랜드 커리쉴하프가 지난 4월 '커리쉴 CURLYSHYLL'로 리뉴얼 런칭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생활 속 유해성분에 노출되기 쉬운 헤어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들자'는 목적으로 리뉴얼 된 커리쉴 전제품은 대부분 헤어제품에 포함된 유해성분인 실리콘과 파라벤, 설페이트 등 합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두피와 헤어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커리쉴 제품개발팀은 수많은 연구 끝에 11종의 커리쉴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자연 유래 추출 성분을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윤기있는 헤어를 완성할 수 있는 자연원료만 고집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루트 레미디 스칼프 토닉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인증을 받은 탈모케어 전용제품이다. 열에 민감한 두피 온도를 낮춰 건강한 모발 유지에 도움을 주는 두피 에센스로 커리쉴의 메인 제품이다.

 

이 외에도 손상모를 매끄럽고 탄력있게 관리해주는 뉴트리션 서포트 샴푸와 트리트먼트, 베스트 셀러인 실키 오일 세럼 등의 제품으로 구성된 커리쉴의 손상모 클리닉은 청담 살롱에서 손상모 개선 효과를 직접 경험해본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이제는 고객들이 커리쉴 클리닉이 입점되어있는 미용실을 찾고 있다.

 

커리쉴은 리뉴얼 런칭을 기념하여 신규회원에게 구매금액별 할인 쿠폰을 증정 및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투어타임즈 / 김선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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